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카드-현대차 수수료 합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KB국민카드와 현대·기아차가 카드 가맹점 수수료 인상에 합의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KB국민카드는 현대·기아차와 기존 1.7%였던 수수료율을 소폭 올리기로 협상을 마쳤다.

    여신전문금융업법 개정으로 22일부터 새로 도입하는 수수료 체계에 따라 결정된 수수료율에 대해 카드업계와 대형 가맹점 간 합의가 이뤄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박종서 기자 cosmo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4분기 깜짝실적 삼성E&A "올해 수주 목표 12조원"

      삼성E&A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8000억원에 육박한 7921억원(연결기준)을 기록했다. 회사가 제시한 연간 목표치(7000억원)는 웃돌았다.삼성E&A는 “혁신 기술 기반의 수행 차별화를 통해 원가 경쟁력을...

    2. 2

      하나은행, HD현대重·무보와 K조선 수출에 4000억 지원

      하나은행은 23일 HD현대중공업, 한국무역보험공사(무보)와 ‘K조선 산업 수출 공급망 강화를 위한 금융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조선업 수출 공급망을 확산하고 중소 조선사의 경영 ...

    3. 3

      [포토] 삼성 "학습 능률 높여준다"…유럽 교육 기술 전시회 주목

      삼성전자가 이달 21~23일 영국 엑셀런던에서 열린 유럽 최대 교육 기술 전시회 ‘Bett 2026’에서 갤럭시 북6 시리즈, 갤럭시 XR, 인터랙티브 화이트보드 등 혁신적인 학습 환경을 제공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