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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험연구원 "폰보험, 이통사서 직접 팔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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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험연구원은 이동통신사 대리점이 휴대전화 단말기보험을 직접 팔도록 단종보험대리점 제도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보험연구원은 휴대전화 단말기보험과 결혼보험, 골프보험 등 제품이나 서비스 구매 후 관련 위험을 보장하는 보험상품의 경우 판매에 대한 책임 소재 규명이 어려워 분쟁이 자주 발생하고, 보험사의 손해율 관리와 소비자보호가 어렵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연구원은 해당 제조회사 또는 판매업자를 보험대리점으로 등록하도록 해 현행 무허가 성격의 보험판매 행위를 기존의 모집질서에 맞게 양성화하자는 취지라고 설명했습니다. 김동욱기자 dwk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英 왕세자비 여동생 피파, 6억원 일자리 제의?` ㆍ옆집男 이름 붙인 애완견 학대하다 벌금형 `개가 뭔 죄` ㆍ실비오 베를루스코니, 27세女와 약혼 발표 ㆍ조보아 클로즈업 된 가슴에 시청자들 ‘민망’ ㆍ정인영 아나운서, 시선 둘 곳 없는 완벽 각선미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동욱기자 dw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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