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롯데건설, 아파트형 수력발전시스템 국내 첫 특허 취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롯데건설이 20일 국내 최초로 아파트에 수력발전 시스템을 적용하는 기술을 개발, 특허를 취득했다.

    롯데건설의 ‘공동주택용 마이크로 수력발전 시스템’은 발전용량이 100㎾ 미만이다. 아파트 단지 내 상수도 공급관에 소형 터빈발전기를 설치해 물의 낙차 에너지와 수압을 전기로 변환시켜 전기를 만드는 장치다. 아파트 단지의 부대시설에 사용하면 연간 200만~300만원의 관리비 절감 효과가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 시스템은 내년 입주 예정인 ‘용인 신동백 롯데캐슬 에코’와 운정신도시 롯데캐슬 등에 설치될 예정이다.

    이정선 기자 sune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앉아서 7억 번대"…'로또 잡아라' 우르르 몰려든 곳이

      최근 경기도의 한 공공주택 일반 청약 경쟁률이 세 자릿수를 기록하는 등 공공분양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 수도권 내 민간 공급이 위축된 데다 분양가가 갈수록 높아지면서 공공분양이 새로운 내 집 마련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2. 2

      한국부동산분석학회, 2026년 신년 하례식 및 임시 이사회 개최

        사단법인 한국부동산분석학회(회장 이재순)가 지난 16일 '2026년 신년하례식 및 임시이사회'를 개최하고, 학회의 새로운 비전 선포와 함께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3. 3

      재건축하면 대박날 줄 알았는데…현장 갈등에 난리 난 동네 [재건축 레이더]

      조합 임원의 역할을 대신해 사업을 수행하는 조합전문관리인 도입을 두고 재건축·재개발 현장이 시끄럽다. 일부 주민은 사업 속도를 높이기 위해 조합전문관리인 제도를 찬성한다. 조합원의 자치권이 약해질 것이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