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사랑의 산악행군' 성금전달 입력2012.12.20 17:24 수정2012.12.21 07:5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신증권은 ‘사랑의 산악행군’ 행사를 열어 적립된 성금을 국립암센터에 기부했다고 20일 발표했다. 신입사원 및 임직원 57명이 오대산에서 주문진 하조대까지 행군하며 1㎞를 걸을 때마다 5000원씩 적립한 1140만원 전액을 국립암센터에 전달했다. 이어룡 대신금융그룹 회장(맨 왼쪽)이 신입사원들과 함께 이진수 국립암센터 원장(맨 오른쪽)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사의 보수, 대표이사가 정할 수 있을까 [조광희의 판례로 보는 세상]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며, 주... 2 '밀양 성폭행 사건' 신상 유출 공무원, 징계 없이 당연퇴직 처리 충북 괴산군이 20여년 전 발생한 경남 밀양 성폭행 사건 가해자들의 신상을 유튜버 남편에게 유출한 혐의로 구속됐던 소속 직원을 징계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충북도가 공개한 괴산군 종합감사 결과에 ... 3 [속보] 법원, 21일 한덕수 내란 사건 1심 선고 생중계 허가 [속보] 법원, 21일 한덕수 내란 사건 1심 선고 생중계 허가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