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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교 힐스테이트 레이크 모델하우스에 연일 인파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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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수공원 조망권+핵심시설 인접, 특별할인분양으로 인기 급상승 입주 맞물려 경기도청·지하철 등 인프라 갖춰져 투자가치 ‘UP` 주택의 가격과 프리미엄을 결정하는 요소 중 가장 중요한 것이 입지다. 같은 지역일지라도 역이나 쇼핑몰과의 거리, 개발호재 등에 따라 차이가 나고, 같은 아파트에서도 조망권과 층·향 별로 작게는 수백만원에서 크게는 1억원 이상 차이가 나기도 한다. 실제로 경기도 광교신도시의 입주한 단지들만 봐도 이러한 차이가 극명하게 나타난다. 국민은행 시세자료에 따르면(12월 기준) 광교 외곽에 위치한 ‘광교 상록자이’(용인시 상현동)의 전용면적 84㎡(이하 전용면적 84㎡기준)의 일반평균가는 4억5000만원이다. 이는 2016년 개통예정인 신분당선 연장선 도청역과 바로 인접한 ‘자연&힐스테이트’ 의 일반평균가(5억원)와 비교해 5000만원 가량이 낮은 가격으로 중심과 외곽의 차이를 보여준다. 또 다른 차이는 광교신도시의 최대 자랑거리 중 하나인 광교호수공원의 조망권 프리미엄 차이다. 광교 호수공원과 바로 인접해 조망권이 확보된 ‘광교 참누리’ 아파트의 경우 상위 평균가가 5억1000만원이다. 이는 광교신도시 내 최고 역세권에 중심에 위치한 1군 브랜드인 ‘자연 & 힐스테이트’의 상위평균가인 5억500만원보다 더 높은 가격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입지는 호황이나 불황을 가리지 않고 주택가격을 결정짓는 제일 첫 번째 요소”라며 “향후 미래가치나 주거여건 개선을 따져봐도 입지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고 조언했다. 이러한 가운데 광교신도시의 중심 입지에 호수공원 조망권까지 확보된 한 단지가 최근 특별할인분양을 통한 저렴한 분양가를 내세워 뜨거운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현대건설이 광교신도시 업무7블록에서 분양 중인 ‘광교 힐스테이트 레이크’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031.212.5588) 광교 힐스테이트 레이크는 최근 기존 분양가보다 평균 2700만원 가량 낮춘 할인분양을 실시 중이다. 여기에 계약금 또한 10%에서 2000만원의 정액제로, 중도금 정책도 50% 이자후불제에서 중도금 50% 무이자 융자로 변경해 수요자들의 부담을 대폭 줄였다. 무엇보다 수요자와 투자자들이 더 관심을 끄는 것은 바로 광교 힐스테이트 레이크의 향후 미래가치다. 광교 힐스테이트 레이크는 광교의 핵심시설이라고 할 수 있는 경기도청과 컨벤션센타, 법조타운, 에듀타운, 에콘힐을 모두 누릴 수 있는 중심에 입지해 있기 때문이다. 또한 광교호수공원과도 바로 옆에 위치해 조망권·공원 프리미엄이 기대된다. 입주시기와 맞물려(2015년 9월 예정)서는 광교신도시 내 대부분의 아파트 등이 입주를 끝내고 기반시설 조성이 완료돼 신도시의 쾌적함과 편리함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늦어도 2016년에 개통될 예정인 신분당선 연장선을 통해 강남까지 30분대에 닿을 수 있게 돼 교통여건도 대폭 개선된다. 따라서 40층 규모의 호수변 고급 랜드마크인 광교 힐스테이트 레이크의 높은 시세상승여력이 많은 점수를 받고 있는 것이다. 광교의 공인중개업소 관계자는 “광교 힐스테이트 레이크는 아파트와 주상복합의 장점을 두루 갖춘 고급 주거형 상품으로 실수요자의 구입 수요도 있지만, 향후 공급될 주변시설(도청, 법원, 컨벤션, 에콘힐, 에듀타운 등) 및 지하철역 신설 등을 감안하면 풍부한 임대수요가 예상 된다”며 “전매제한이 없어 투자자의 입장에서도 전매차익을 실현할 수도 있고 임대수익을(연 6% 이상) 노려볼 수도 있다”고 말했다. 광교 힐스테이트 레이크는 오피스텔이지만 아파트 평면구조로 설계해 총 559실 중 전용면적 84㎡(일반적인 방3/욕실2개의 구25평형 아파트 확장면적과 동일)가 전체 90% 이상을 차지하는 신개념 고급 주거시설이다. 이를 통해 소형아파트의 비율이 현저히 낮은 광교에서 소형아파트의 대체상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단지 바로 앞 정류장에서 M버스가 정차하며, 용인~서울 간 고속화도로 광교 상현IC, 영동고속도로 동수원IC, 경부고속도로 신갈IC 등 도로 교통망을 잘 갖추고 있다. 광교 힐스테이트 레이크의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149-4번지에 있으며, 입주는 2015년 9월 예정이다. 인터넷뉴스팀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금발 올림픽 육상선수의 이중 생활 `고급 콜걸` ㆍ사랑에 빠진 독설가 "사랑스럽지 않나요?" ㆍ뉴욕 지하철역 한인 살인범 기소 ㆍ조보아 클로즈업 된 가슴에 시청자들 ‘민망’ ㆍ강민경 미니드레스 ‘이렇게 섹시해도 되나?’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터넷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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