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스코 동반성장 프로그램, 중소협력사 91%가 '만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포스코의 동반성장 프로젝트가 실질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포스코는 중소협력사 224개를 대상으로 포스코가 제공하는 동반성장 컨설팅에 대한 만족도를 설문한 결과 91.7%가 ‘만족한다’고 응답했다고 25일 발표했다.

    ‘매우 만족한다’는 답은 54.7%였다. 포스코는 2010년 동반성장 전담 지원부서를 만들고 협력사 7000여곳에 경영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

    응답 업체의 67.8%는 컨설팅 후 회사 매출이 늘었다고 답했다.

    김대훈 기자 daepu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명품, 한국 백화점이 제일 싸다"…외국인 '쇼핑 성지' 됐다

      지속되는 원화 약세에 국내 백화점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늘었다는 통계가 나왔다.23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신세계백화점 본점 외국인 매출액은 전년 대비 82%, 강남점 외국인 매출액도 5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

    2. 2

      "만원으로는 먹을 게 없네요"…강남 직장인 '한숨'

      "만 원 들고나와도 먹을 게 없네요." 서울 강남에서 근무하는 30대 회사원 박모씨의 하소연이다. 가벼운 한 끼의 상징이었던 김밥을 필두로 각종 외식 물가가 지난 1년간 가파르게 치솟은 것으로 나타났다.23일 한국소...

    3. 3

      '美 리스크' 공포에 떠는 유럽…'최악의 시나리오'까지 썼다 [글로벌 머니 X파일]

      유럽에서 각국 중앙은행이 보유한 달러를 공동 기금처럼 묶어 위기 시 활용하는 이른바 '달러 풀링(Dollar Pooling)'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세계 경제의 기축통화인 달러의 공급망인 미국 중앙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