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에 세라믹섬유실용화센터 입력2012.12.26 17:28 수정2012.12.27 05:5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지역 브리프 세라믹섬유를 시험·생산할 수 있는 세라믹섬유실용화센터가 2016년 경남 진주혁신도시에 들어선다. 사업비 240억원을 투입해 부지 789㎡, 연면적 2356㎡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된다. 이 센터에는 세라믹섬유 양산·제품화·평가 등 사업화 전 과정을 수행할 수 있는 일괄 시스템이 구축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학원도 못 보낼 판…통학 차량 60대 운전기사 여아 4명 성추행 미취학아동 등 어린 여아들을 성추행한 혐의로 60대 태권도학원 통학 차량 운전기사가 구속됐다.충남경찰청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13세 미만 미성년자 강제추행) 위반 혐의로 60대 A씨를 구속했다고 26... 2 티웨이 여객기, 베트남 푸꾸옥 공항서 14시간 넘게 지연 '왜?" 티웨이항공 여객기가 베트남 공항에서 기체 이상이 발생해 14시간 넘게 운항이 지연된 사실이 전해졌다.26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인천발 베트남 푸꾸옥행 티웨이항공 TW055편(B737-800) 항공기는 전날 오... 3 '교수님' 된 문형배 전 헌법재판관, 카이스트 선택 이유는? 은퇴 이후 행보에 많은 관심이 쏠린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강단에 올라 교수로서 인생 2막을 시작하게 됐다.문 전 대행은 26일 광주법원에서 열린 '2026 광주고등·지방법원 명사 초청...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