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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르시 이집트 대통령, 26일 새 헌법에 공식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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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집트의 무함마드 무르시 대통령이 국민투표를 통과한 새 헌법에 26일 공식 서명했다. 이집트의 새 헌법 초안은 국민투표에서 63.8%의 찬성표를 얻어 통과된 것으로 전날 공식 집계됐다.

    또 상원에 해당하는 슈라위원회가 이날 소집됐다. 무르시 대통령이 임시로 가지고 있던 입법권은 슈라위원회로 이전됐다.

    무르시 대통령은 지난 23일 슈라위원회 의원 90명을 임명했다. 슈라위원회는 두달 내 총선으로 새 하원이 구성되기 전까지 입법권을 행사하게 된다. 고은이 기자 kok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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