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계열사 주식 25만여주 처분 입력2012.12.27 13:54 수정2012.12.27 13:5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하림은 27일 재무건전성 제고를 위해 계열사 하림유에스에이(HARIM USA, Ltd.)의 주식 25만1400주를 79억300만원에 처분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처분 후 소유주식수는 83만1933주(지분 33.09%)로 줄어든다.한경닷컴 노정동 기자 dong2@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코스피 4900선 첫 돌파…사상 최초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2 [속보] 코스피, 사상 첫 4900선 돌파 코스피지수가 19일 장중 사상 처음으로 4900선을 돌파했다.19일 오후 1시56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62.56(1.29%) 오른 4903.3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과 함께 하락 출발한 지수는 장중 ... 3 회삿돈으로 산 자사주 재단법인에 무상 출연…주주 '반발' [종목+] 코스닥 상장사 슈프리마에이치큐가 자사주를 아직 존재하지도 않는 재단법인에 무상으로 넘기기로 결정해 논란에 휩싸였다. 주주들은 회삿돈으로 산 자사주를 경영권 강화에 활용한다며 비판하고 있다. 회사가 보유한 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