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소주업계 1위인 하이트진로는 지난 20일 ‘참이슬’ 가격을 8.19% 인상했다. 무학도 내년 1월2일부터 ‘좋은데이’을 8.57% 올리기로 했다. 지방 소주업체들까지 줄줄이 가격인상 대열에 합류하면서 업계 2위인 롯데주류도 ‘처음처럼’ 가격을 연내에 올릴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최만수 기자 bebo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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