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 60년만에 폭설…버스는 언제 오려나 입력2012.12.28 17:42 수정2012.12.29 03:5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울산에 지난해 2월 이후 22개월 만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28일 오전 옥동 울주군청 앞 버스정류소 앞에서 시민들이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남부지방에 내린 눈은 29일 오후부터 다시 전국적으로 내리기 시작해 30일 오전까지 이어질 전망이다.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손지창 "시청자 권리 무시하나"…'불꽃야구' 법원 판결에 '분노' 배우 손지창이 야구 예능 '불꽃야구'를 지지하며 프로그램의 지속 제작을 응원했다. 손지창은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장문의 글을 올려 "'불꽃야구'를 더 이상 볼 ... 2 11월 경상수지 122억달러 흑자…반도체 등 수출 호조에 동월 최대 반도체·자동차 등 수출 호조에 지난해 11월 우리나라 경상수지가 큰 폭으로 늘었다.한국은행이 9일 발표한 국제수지 잠정 통계에 따르면 작년 11월 경상수지는 122억4000만달러(약 17조8000억원) ... 3 맛있게 맵다, 'K-매운맛'에 빠진 美…고추장 햄버거 재출시 'K-푸드'로 불리는 한국 음식들이 미국에서 인기를 끌면서 현지 대표 햄버거 브랜드인 쉐이크쉑이 과거 국내 라이선스 업체 SPC그룹과 함께 선보인 '고추장 쉑'을 다시 출시했다.쉐이크쉑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