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워런 버핏 "美 '재정절벽' 문제 해결될 것"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이 28일(현지시간) "미국의 '재정 절벽(fiscal cliff)' 문제는 해결될 수 있다"고 밝혔다.

    미 경제전문 매체 '비즈니스 인사이더'에 따르면 버핏은 이날 영국 BBC 라디오 방송 '투데이'에 출연, "미 의원 535명이 결국에는 미국인 3억1200만명의 바람을 꺾지 않을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현재 우리는 과한 혜택을 받으면서 세금은 다소 적게 내고 있다"면서 "이 때문에 엄청난 재정 불균형에 빠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미국은 훨씬 더 어려운 일도 겪은 적이 있다"며 "문제가 해결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컴백하면 1조"…걸어다니는 기업 'BTS 귀환'에 쏠린 눈 [김수영의 연계소문]

      '걸어 다니는 기업'으로 평가받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에 전 세계 K팝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앨범 발매에 더해 총 79회 규모의 월드투어 개최까지 알리면서 역대급 매출을 달성할 거라...

    2. 2

      D램 이어 낸드까지…AI 붐 타고 '슈퍼사이클' 진입

      낸드플래시는 D램과 달리 전원이 꺼져도 데이터를 잃지 않는 메모리반도체다. 영구 저장 특성 덕분에 스마트폰, PC 등 모든 전자제품에 들어간다. 하지만 반도체 기업에는 ‘계륵’ 같은 존재였다. ...

    3. 3

      대만, 미국에 330조 '올인'…삼성전자·SK하이닉스 '초긴장'

      대만이 반도체 공장 건립 등 총 2500억달러를 미국에 투자한다. 대신 미국은 대만에 물리는 상호관세를 20%에서 15%로 낮추고 반도체 관세를 면제하기로 했다. 미국과 대만은 15일(현지시간) 이 같은 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