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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하게 될 실수 "매 해 그런 듯!" 폭풍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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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하게 될 실수. `우리가 하게 될 실수`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우리가 하게 될 실수`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우리가 하게 될 실수` 사진 속에는 `2013`이라는 숫자가 적혀 있다. 하지만 자세히 보면 `2012` 라고 적었다가 `2`자를 `3`으로 수정한 흔적이 남아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2012년에 익숙해서 `2013`을 `2012`로 적는 실수를 한다는 것이다. 한편 `우리가 하게 될 실수`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맞아! 매해 그런 듯!", "2013년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딸을 스토킹한 부모…美법원, 부모에 접근금지 명령 ㆍ`줄어드는 머리숱이 고민? 밀어버려` 美 조사결과 ㆍ`스위스서도 개, 고양이 잡아먹어` ㆍ엄다혜 알몸 말춤 실천, 의도적 노이즈 마케팅? 알고 보니… ㆍ`여자 숀리` 오은주 섹시 식스팩 볼 절호의 기회?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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