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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보자 대상 토플 인강, 어떤 것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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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샘플 미리보기 가능하고 첨삭 제공하는 강의 선택해야

    토플 시험은 외국 유학생들에게는 필수적이다. 미국, 캐나다, 영국, 호주 등 영어권 국가를 포함해 130여 국, 약 7500개 대학에서 영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외국 유학생들의 영어 평가 시험으로 토플을 채택하고 있기 때문이다.

    때문에 토플 시험을 대비해주는 학원이나 인터넷 강의도 수없이 많다. 하지만 강의가 너무 많은 만큼 내게 잘 맞고, 좋은 강의를 찾는 것도 상당히 어렵다. 이제 막 토플 학습을 시작한 초보자라면 더욱 혼란스러울 수 밖에 없다.

    토플 초보자들이 강의를 선택할 때 활용할 수 있는 팁 하나는 눈 여겨 본 강의를 일단 한 번 들어보는 것이다. 대부분의 오프라인 학원들은 청강이 가능하고 일부 인터넷 강의 중에도 샘플을 미리 볼 수 있는 경우가 있다. 강의를 실제로 들어보면 강의 수준이나 강사의 스타일이 자신의 실력과 학습법에 맞는지를 쉽게 알아볼 수 있다.

    또 토플 시험이 토익과 구분되는 가장 큰 부분인 말하기와 쓰기 수업에 첨삭 강의가 있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이와 함께 실제 강의를 들었던 수강생들의 수강 후기를 살펴보는 것도 중요하다. 이를 위해 과도하게 포장되고 미화된 광고성 수강 후기들을 가려낼 수 있는 눈도 키워야 한다.

    토플 초급자라면 EBSlang의 ‘플목달(토플목표달성)’은 샘플 강의를 듣고 수강을 결정할 수 있으며, 수강생들의 강의 후기 및 첨삭 지도 후기 등이 올라와 있어 참고가 가능하다. 또 동영상 강의 출석, 테스트 응시, 일일 과제 제출 등을 100% 해내면 수강료의 50%를 현금으로 환급 받을 수 있어 고된 토플 준비 과정에서 학습 열의를 자연스럽게 높여준다.

    초급자를 대상으로 한 65코스는 LC와 RC의 기초를 다지는 코스로 긴 지문을 쉽게 푸는 훈련과 긴 문장 듣기 훈련을 통해 토플에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 65코스 수강으로 65점 이상을 획득하면 중급자들을 대상으로 한 90코스를 연이어 수강할 수 있는데, 90코스에서는 전문 강사가 1:1로 말하기, 쓰기 첨삭(20회)을 해주고 90점 이상을 목표로 리딩, 리스닝, 스피킹, 라이팅 등 4영역을 65코스보다 집중적으로 공부하게 된다.

    한편, EBSlang은 ‘플목달 65!’ 강의 개설을 기념해 등록한 수강생 전원에게 교재 무료 제공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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