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국의 미소' 배워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일본인 관광객들이 7일 서울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항공 교육훈련동에서 아시아나 직원을 따라 미소짓기 연습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일본의 한 여행사가 한국문화에 관심이 많은 일본인을 상대로 마련한 승무원 체험 교육 프로그램의 하나로 열렸다.

    신경훈 기자 nicerpeter@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주말마다 너무하네"…'마라톤 대회' 불만 폭주하더니 결국

      마라톤 대회가 급증해 서울 시내 곳곳에서 교통 통제와 소음 등으로 시민 불편이 커지자 서울시가 대책을 내놨다.18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최근 '서울시 주최·후원 마라톤 대회 가이드라인'을...

    2. 2

      밥먹듯 무단결근한 '막장' 직원의 비밀…"소 100마리 키웠다" [사장님 고충백서]

      무단결근과 지각 등 근태 위반이 100회를 넘고, 회사 몰래 대규모 축산업을 경영하며 기행을 일삼은 근로자에 대한 해고는 정당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기업의 ERP(전사적자원관리) 시스템과 하이패스 기록 등 객관...

    3. 3

      전기차 보조금 더 푼다…서울시, 신차 10대 중 1대 목표

      서울시가 올해 전기차 2만2526대를 보급하며 신차 등록대수의 10%를 전기차로 채운다. 전기차 전환지원금을 새로 도입하고 보조금을 늘려 보급 속도를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서울시는 수송 부문 탈탄소를 앞당기기 위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