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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4분기 실적 또 사상최고‥매출 56조 영업익 8.8조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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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가 지난해 4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또 사상최고치를 달성했는데요. 현장에 나가 있는 김치형 기자 연결합니다. 삼성전자가 지난 4분기 매출 56조원, 영업이익은 8조8천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동기대비 매출은 18.4 %, 영업이익은 88%가 증가했습니다. 증권가의 매출과 영업이익 추정치 매출 56조780억원과 8조 5640억과 거의 동일한 수준입니다. 부문별로는 무선통신사업부가 5조원 후반대, 반도체가 2조원 가량, 디스플레이와 생활가전이 1조원과 5천억원 내외의 영업이익을 올린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로써 삼성전자의 2012년 전체 매출은 200조원을 넘긴 201조원으로 연간 매출 200억원 시대를 처음으로 열었습니다. 연간 영업이익은 조금 아쉽지만 30조원에 조금 못 미친 29조원을 기록했습니다. 삼성전자의 이런 사상최대 실적은 갤럭시 S3와 갤럭시 노트2등 스마트폰 판매 호조가 가장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올해 삼성전자의 실적 전망도 밝은 편입니다. 현재 30%넘긴 글로벌 스마트폰 점유율이 올해 40%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되는데다, 애플과의 특허소송 리스크도 최근 급속도로 희석되고 있어 매출은 물론 이익도 지속 성장이 전망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삼성전자에서 한국경제TV 김치형입니다. 김치형기자 chk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호주 산불로 주민 수천명 고립 ㆍ`여자 유혹 필살기?` 황금 셔츠 등장 ㆍ에릭 슈미트 구글 회장, 빠르면 내일 방북할 듯 ㆍ수지 프로필 사진 변천사, 귀염+섹시+청순 다양하네 ㆍ박잎선, 송종국 폭로 "새벽에 파트너 집에 데려다줘"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치형기자 ch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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