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식품포장, 자회사가 46억 규모 시설투자 결정 입력2013.01.09 10:56 수정2013.01.09 10:5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중국식품포장유한공사는 자회사인 초주가미인철제관유한공사가 신규 제관 설비 구입에 46억500만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147.68%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투자기간은 오는 6월 말까지다.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코스피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코스피지수가 6일 장 초반 4% 넘게 급락하면서 매도 사이드카(프로그램매매 매도호가 일시효력 정지)가 발동됐다.한국거래소는 이날 오전 9시6분 유가증권시장에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고 밝혔다. 매도사이드카는 프로그램... 2 "미국 개미도 '삼전' 사고 싶다더니"…'2조' 뭉칫돈 몰렸다 [맹진규의 글로벌 머니플로우] 글로벌 투자 자금이 신흥국으로 몰리는 가운데 한국이 최선호 투자처로 떠오르고 있다. 미국 증시에 상장된 국가별 MSCI지수를 추종하는 상장지수펀드(ETF) 중 한국 ETF는 자금 순유입 1위로 올라... 3 [속보] 코스피, 3%대 하락하며 장중 5000선 붕괴 코스피가 연일 하락하며 5000선을 내줬다.6일 오전 9시3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227.44포인트(4.4%) 하락한 4936.13을 가리키고 있다. 5013.15에 개장한 코스피는 우하향하며 5000선 아래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