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청렴도 동료 평가 입력2013.01.14 17:12 수정2013.01.15 02:0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지역 브리프 경기 성남시는 올해부터 6급(팀장) 이상 간부 공무원의 청렴도를 부하 직원이 참여하는 방식으로 평가한다. 시는 평가 대상자와 3개월 이상 같이 근무한 부하직원 70%, 동료 20%, 상사 10%의 비율로 30명의 평가단을 구성해 팀장·과장·국장·구청장 등 간부 공무원 581명의 청렴도를 평가한다고 14일 발표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부고] 정창선 중흥그룹 회장 별세 ▶정창선씨 별세, 안양임씨 남편상, 정원주(중흥그룹 부회장·대우건설 회장)·원철(시티건설 회장)·향미씨 부친상, 이화진·윤지연씨 시부상, 김보현(대우건설 사장)씨 빙... 2 '건설업계 산증인' 정창선 중흥그룹 회장 별세…향년 84세 중흥그룹 창업주인 정창선 회장이 2일 오후 11시40분쯤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84세.1942년 광주에서 태어난 고인은 광주·전남 지역을 기반으로 중흥그룹을 창업해 지역 건설사를 국내 대형 건설그룹으... 3 손주 봐주면 매달 30만원…서울시, 지원대상 더 늘린다 서울시가 조부모 등 친인척 돌봄에 월 30만원을 지원하는 ‘서울형 손주돌봄수당’의 대상을 확대한다. 만족도 99.2%로 서울시 육아정책 가운데 가장 높다는 조사 결과를 근거로 연령 확대와 소득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