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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주] 벽산·한일 건설 이틀째 `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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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의 부동산시장 정상화 요구에 중소형 건설주가 장 개장과 동시에 상한가로 직행했습니다. 오전 9시8분현재 벽산건설과 한일건설을 가격제한폭까지 올라 각각 3650월, 129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지난 13일 진영 인수위 부위원장은 인수위 업무보고 브리핑에서 "주택문제와 관련해 국토해양부, 기획재정부, 금융위원회가 종합대책을 마련할 것을 요구했다"고 밝힌 후 이틀째 급등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수희기자 shji6027@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조디 포스터의 커밍아웃 "사실 천년전부터 밝혀" ㆍ땅굴 30m 파고 獨은행 털어 `의지의 강도들` ㆍ슬픔 빠진 호주인들에게 희망 안겨준 개 ㆍ예원-민혁, 첫 데이트부터 남다른 애정표현 `화들짝` ㆍ박솔미 해녀 웨이브, 뻣뻣하지만 볼륨감은 살아있네~ "툼 레이더 느낌?"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지수희기자 shji6027@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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