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코리아 서비스&파트 부사장에 조규상 씨 입력2013.01.16 17:27 수정2013.01.16 23:1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16일 서비스&파트 부문 부사장으로 조규상 상무(42·사진)를 승진 임명했다. 조 부사장은 연세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했으며 삼성자동차, 스카니아코리아 등을 거쳐 2005년부터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의 서비스 운영 및 신차인증 상무를 맡아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대법원 "리사쿡 이사 해임시도, 연준독립성 훼손" 미국 대법관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입증되지 않은 주택 담보대출 사기 혐의로 리사 쿡 연준 이사를 해임하려는 시도가 연방준비제도의 독립성을 훼손하고 시장을 불안하게 만들 것이라고 경고했다. 22일 블룸버그와 로... 2 美 쿠팡 투자사 "韓정부가 차별대우, 조사해 달라" USTR 청원 쿠팡의 주요 미국투자회사 두 곳이 미국 정부에 한국 정부가 쿠팡에 대해 차별적으로 대우하고 있다며 한국 정부를 조사하고 무역구제조치를 부과해달라고 요청했다고 로이터가 보도했다. 22일(현지시간) 로... 3 덴마크 총리 "영토보존 전제로 미국과 회담할 준비" 메테 프레데릭센 덴마크 총리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그린란드 정책 전환을 환영하며 덴마크는 “영토 보존을 전제로 미국의 골든돔 미사일 방어계획에 대해 워싱턴과 회담할 준비가 됐다”고 밝혔다.&n...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