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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의료원, 간병인 필요없는 ‘환자안심병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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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가 간병이 필요한 환자와 가족들의 경제적·신체적 부담을 낮춰주기 위해 ‘환자안심병원’을 운영합니다. 서울시는 공공병원인 서울의료원을 보호자와 간병인이 필요 없는 환자안심병원으로 지정하고 180병상에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환자안심병원은 병원 책임 아래 간호사가 간호·간병 서비스를 24시간 전담하고 사회복지사가 투입돼 환자들에 대한 심리·경제 상담 등의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특히 간병 서비스 비용을 추가로 내지 않기 때문에 하루에 6만원 이상, 부대비용까지 포함하면 한 달에 200만원 수준의 간병료가 절약됩니다. 환자안심병원 이용 여부는 의사의 판단에 따라 결정되고 입원일로부터 15일, 추가로 1주일까지 연장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서울의료원은 오늘부터 간호사 144명과 병원보조원 24명, 사회복지사5명 등 전문 인력 173명을 투입해 우선적으로 2개 병동 90병상 환자에게 서비스를 실시합니다. 나머지 90병상은 3월 초부터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임동진기자 djl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백악관 게시판에까지 등장한 `韓 선거부정` 주장 ㆍ기구한 `北여인`…中 팔려가 `인신매매범`으로 전락 ㆍ사람 말 배우려다 욕설 배운 슈퍼컴퓨터 "헛소리" ㆍ현아 중학생 시절 VS 현재, 비교하니 달라진 건 ‘머리길이?’ ㆍ윤세아 후유증, 하와이 신혼여행 사진 공개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동진기자 djl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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