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형건설사, 4분기 주택손실 반영으로 부진"-NH농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NH농협증권이 4분기 6개 대형건설사의 매출성장이 이전 20% 고성장에서 10% 성장둔화에 진입했다는 의견을 내놨습니다. 강승민 NH농협증권 연구원은 "2009년의 해외 수주매출효과가 대부분 반영됐고, 국내 매출회복이 예상보다 더디게 진행되고 있어 성장이 둔화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강 연구원은 "6개 대형 건설사 조정영업이익(매출총이익-판관비)은 기저효과 영향으로 전년 동기대비 23.3%증가하겠지만 시장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으로 보인다"며 "이는 "주택관련 손실이 예상보다 많이 반영될 것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강 연구원은 또 "대형 건설사의 순이익은 당사 예상과 시장 컨센서스 대비 41%, 36% 하회할 전망"이라고 덧��였습니다. 지수희기자 shji6027@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도박하는 고양이 키도 `재능있어` ㆍ백악관 게시판에까지 등장한 `韓 선거부정` 주장 ㆍ기구한 `北여인`…中 팔려가 `인신매매범`으로 전락 ㆍ현아 중학생 시절 VS 현재, 비교하니 달라진 건 ‘머리길이?’ ㆍ윤세아 후유증, 하와이 신혼여행 사진 공개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지수희기자 shji6027@wowtv.co.kr

    ADVERTISEMENT

    1. 1

      샌드박스, 차병곤 단독 대표 체제로 전환

      샌드박스네트워크는 차병곤 단독 대표 체제로 전환하며 경영 구조 최적화를 도모한다.샌드박스는 21일 이사회를 개최해 차병곤 공동대표를 단독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4년부터 추진한 기업 내실화 작업을 ...

    2. 2

      핵심 인프라, 중국산 완전 퇴출 나선 EU…무역 분쟁 재점화 [차이나 워치]

      유럽연합(EU)이 통신·에너지 등 핵심 인프라 부문에서 중국산 장비 퇴출을 강도 높게 추진하면서 중국과 무역 갈등이 재점화할 조짐이다.EU는 주요 인프라의 취약성을 보완해 경제 안보를 강화하겠다는 취지지...

    3. 3

      컬리 대표 남편, 회식 자리서 여직원 강제추행 의혹…재판 넘겨져

      김슬아 컬리 대표의 남편인 정모 넥스트키친 대표가 수습사원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21일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검찰은 지난해 6월 회식 자리에서 수습사원 A씨를 추행한 혐의로 정 대표를 불구속...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