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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쓰는 링컨 "다시 환생했나 놀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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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쓰는 링컨 게시물이 등장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스마트폰 쓰는 링컨`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레스토랑에서 포착된 모습으로 링컨과 흡사한 복장과 중절모, 수염의 한 남성이 앉아서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었다. 몰래 포착된 그의 모습에 `스마트폰 쓰는 링컨`이라는 제목을 달아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스마트폰 쓰는 링컨`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스마트폰 쓰는 링컨, 진짜인 줄 알았네", "컨셉이 아니야?", "다시 돌아온 링컨"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한국경제TV 핫뉴스 ㆍ"北 김정은 성형수술 사실" 中 언론 ㆍ조니 뎁, 23세 연하 엠버 허드에 `차였다` ㆍ암스트롱 "7번 우승 모두 약물 복용" ㆍ강유미 기습키스, 방송도중 박충수에…"연기 맞아?" ㆍ정소영, 노출 비키니 과감한 포즈 `섹시`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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