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다음 달부터 MS카드 현금인출 일부 제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다음 달부터 은행 등 금융회사의 영업점에 설치된 일부 자동화기기에서 마그네틱 카드로 현금인출이 제한됩니다. 금융감독원은 다음 달부터 마그네틱(MS) 현금카드에 대해 사용을 제한하는 시범운영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은행과 증권, 보험사 등 금융회사의 자동화기기(ATM)에서 마그네틱 카드에 대한 사용이 일부 제한되며, 내년 2월부터는 전면적으로 사용이 제한됩니다. 금감원은 카드 불법복제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그네틱 현금카드 이용자는 카드를 발급한 금융회사를 방문해집적회로(IC) 카드로 교체, 사용할 것으로 당부했습니다.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텍사스 대학서 총격전, 3명 부상 ㆍ전 CIA국장 불륜 연루女 "삼각 관계 아니다" ㆍ지하철에 나타난 구글창업자…그가 쓴 안경은? ㆍ강유미 기습키스, 방송도중 박충수에…"연기 맞아?" ㆍ곽현화 섹시철학 “천박이 나쁜 것? 진짜 문제는…”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ADVERTISEMENT

    1. 1

      "LCC 타고 가도 괜찮을까" 했는데…이젠 미주·유럽도 간다

      2026년 새해 국내 항공사들의 하늘길이 넓어진다. 대형항공사(FSC)를 비롯해 저비용 항공사(LCC)까지 새로운 노선 운항에 나서면서다. FSC뿐 아니라 기존 LCC의 영역인 단거리를 넘어 미주와 유럽 등 FSC의...

    2. 2

      '현금 거래' 잦은 유튜버, 요즘 '탈세' 많다는데…'초강수'

      올해부터 연 매출 1억400만원 이하 창업 기업들은 5년간 소득세와 법인세를 최대 100% 감면받을 ...

    3. 3

      올해 10대 그룹 '인공지능' 주목

      국내 10대 그룹이 올해 신년사에서 가장 많이 언급한 단어는 '인공지능(AI)'이었다. '고객'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많은 기업들이 언급했다. 산업 지형의 급속한 재편 속에 '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