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신시스템, 10억 자사주 신탁계약 체결 입력2013.01.23 16:33 수정2013.01.23 16: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우신시스템은 주가 안정을 위해 10억원 규모의 자사주 신탁계약을 체결하기로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14년 1월 22일까지이며, 계약체결기관은 우리은행이다.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슈프리마, 현대차 로봇 생태계 핵심 보안 파트너 전망에 '上' 인공지능(AI) 통합 보안 솔루션 전문기업 슈프리마 주가가 23일 장 초반 천장을 쳤다. 현대차그룹 로봇 생태계의 핵심 보안 파트너가 될 것이란 증권가 분석이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23... 2 "엔비디아보다 낫네" 6조 뭉칫돈 몰리더니…수익률도 '대박' [맹진규의 글로벌 머니플로우] 미국 S&P500지수 구성 종목을 같은 비중으로 담는 ‘동일 가중 상장지수펀드(ETF)’에 뭉칫돈이 몰리고 있다. 최근 빅테크(대형 기술기업)의 주가 변동성이 높아지면서 모든 종목을 골... 3 5000피 시대 열렸다…증권株도 '들썩' 증권주가 연일 강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피가 5000선을 넘나드는 등 투자심리가 개선되고, 거래대금이 늘어난 영향으로 풀이된다.23일 오전 9시19분 현재 부국증권은 전일 대비 9.18% 오른 6만5400원에 거래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