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지나 심령사진, 오싹한 얼굴 "사람이여도 무섭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가수 지나가 심령사진을 연상케 하는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23일 지나는 자신의 트위터에 “기분 좋게 행사 가는 길에 차 안에서 셀카타임! 사진 찍고 보니 맨 위에 오른쪽 누구지? 설마 귀신? 나도 무섭게 나왔지만 내 뒤가 더 무섭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지나의 `심령사진`은 차 안에서 촬영한 셀카 사진으로 지나 좌석 뒷부분 멀리 한 여인의 창백하고 무표정한 얼굴이 함께 찍혀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나는 시스루룩 의상을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런데 지나의 뒤에 오싹한 여성 형상이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지나 심령사진, 사람이여도 무섭다” “지나 심령사진, 거울에 비춰진 얼굴 아닌가” “지나 심령사진, 등골이 오싹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지나 트위터)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막말로 해외토픽 오른 日정치인 "노인들 빨리 죽어야" ㆍ80대로 보이는 20대女 "40대로라도 보이고 파" ㆍ취임식 그날 오바마는 `강남스타일` 미셸은 `비욘세` ㆍ강유미 기습키스, 방송도중 박충수에…"연기 맞아?" ㆍ곽현화 섹시철학 “천박이 나쁜 것? 진짜 문제는…”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지정학 위험에도 아시아증시 일제 랠리,금과 달러는 상승

      미국이 주말 동안 베네수엘라를 공격해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하고  지정학적 위험이 부각되면서 금과 달러는 상승했고, 한국 등 아시아 시장은 AI 관련 반도체주의 랠리로 강세를 보였다. 5일(현지시간) 런던 금속거래소(LME)에서 현물 금 가격은 09시 42분(GMT) 기준 온스당 4,433.29달러로 2.4% 상승했다.  은 현물 가격은 75.38달러로 3.5% 올랐다. 지난 해 내내 주요 통화에 대해 약세를 보였던 달러화도 강세를 보였다. 6대 주요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측정하는 달러 지수는 약 0.2% 상승한 98.662를 기록했다. 이 날 아시아 시장은 인공지능 관련 반도체주 등 기술주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한국 증시는 세계 최대 메모리칩 생산업체인 삼성전자가 7% 넘게 상승한데 힘입어 코스피지수가 3.43% 오르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일본 닛케이225는 2.97%, TSMC가 크게 상승한 대만 증시도 2.57% 올랐다.  상하이는 1.38% 올랐고 홍콩항셍지수는 0.03% 상승에 그쳤다. 전유럽의 광범위한 지수인 스톡스600도 기술주 들이 상승세를 보이며 0.46% 올랐다. 미국 증시의 나스닥 100 선물은 동부표준시로 오전 5시경 0.6%, S&P 500 선물은 0.2%, 다우 선물은 0.1% 올랐다. 시장 관계자들은 미국의 베네수엘라 개입 관련 불확실성으로 금과 달러화가 상승세를 보였지만 증시의 상승세에는 영향이 없을 것으로 전망했다. 픽텟 자산운용의 수석 투자 고문인 크리스토퍼 뎀빅 은 "베네수엘라 사태의 경제적 영향은 주식 시장에 부담을 줄 만큼 크지 않다"며, "석유 시장의 경우도 시장에 상당한 영향이 나타나려면 2~3년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삭소 마켓의 최고 투자 전략가인 차루 차나

    2. 2

      한경ESG Vol.55 - 2026년 1월호

      [한경ESG]  한경ESG Vol.55 - 2026년 1월호ISSUE 글로벌 브리핑[이슈 브리핑]  기후 에너지 분야 6대 과제, 차세대 성장 엔진으로 ‘낙점’[이슈 브리핑]  트럼프의 AI 패권 구상도 태양광·풍력 없인 불가[이슈 브리핑]  반복되는 중대재해…큰손 국민연금도 움직였다ESG 용어 1분 해설정보공시 Q&ACOVER STORY ➊에너지 저장의 미래에너지 저장의 진화…전력망 균형도 잡아준다배터리가 에너지 사업 지형도 바꾼다인터뷰 ① 백종복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에너지ICT연구단장인터뷰 ② 손동규 삼성SDI 전략마케팅실 ESS1그룹장COVER STORY ➋지방자치단체의 지속가능경영은탄소중립 시대, 지속가능 도시의 조건코펜하겐·암스테르담은 어떻게 지속가능 도시가 됐나오사카의 녹색 변신…‘과거’를 벗고 ‘미래’를 입다  사례 ① 성동구, 지자체 최초 ESG 보고서 발간사례 ② 도봉구, 지속가능성 인재 양성 모델 주목인터뷰 ① 이승일 서울시립대 도시공학과 명예교수"지자체 정책, 시민의 삶과 연결...탄소중립 도시계획 중요"인터뷰 ② 김병권 녹색전환연구소장“복지와 기후 함께 고려하는 도시 전환 전략이 바람직”SPECIAL REPORT거버넌스 혁신과 밸류업 2.0 ③·끝글로벌 리딩 기업은 어떻게 기업가치를 높였나 탄소감축을 위한 인센티브 ‘EPC’ ②AI 데이터센터, ‘EPC’로 지을 수 있다 케이스 스터디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중장기 인재전략, 메르세데스 벤츠 신뢰 높였다LEADER[글로벌 리더] 리처드 코플랜드 코펜하겐 오프쇼어 파트너스(COP) 부유식 해상풍력 총괄“한국, 산업 경쟁력 충분…부유식 해상풍

    3. 3

      [단독] 가맹점업계 최대 소송 '피자헛' 대법원 판결 15일 나온다

      국내 프랜차이즈업계 최대 이슈인 ‘한국피자헛 차액가맹금’ 소송의 최종 결과가 오는 15일 나온다. 치킨이나 피자 등의 가맹점을 운영하는 개인 점주들이 프랜차이즈 본사가 공급하는 식자재 등을 가격과 상관없이 의무적으로 사주는 것은 물론 여기에 더해 브랜드 로열티까지 부담해야 하는지에 대한 논란이 판가름 날 전망이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민사3부(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한국피자헛 부당이득금 반환 청구 소송의 상고심 선고기일을 이달 15일로 지정하고, 원고와 피고 양쪽에 통지했다. 차액가맹금 분쟁은 2020년 피자헛 가맹점주 94명이 본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면서 불거졌다.  차액가맹금이란 가맹본부가 점주들에게 원·부자재를 공급하면서 도매가격을 초과해 취하는 금액으로, 납품 마진에 해당한다. 점주들은 시중에서 싸게 살 수 있다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가맹본사가 권유하는 식자재를 사야 한다.  통상 미국에선 가맹본부가 매출의 7~10%가량을 로열티로 받지만, 한국은 로열티가 거의 없는 대신 차액가맹금을 중심으로 수익을 낸다. 업계에 따르면 국내 외식업 프랜차이즈 본사의 약 90%가 점주들로부터 차액가맹금을 받는다. 한국피자헛이 가장 먼저 문제가 된 것은 로열티와 더불어 차액가맹금까지 받았기 때문이다. 한국피자헛 가맹점주들은 자신들이 낸 차액가맹금이 법적 근거가 없는 ‘부당이득’이라고 주장했다.한국피자헛의 경우 로열티를 받으면서도 계약서에 명시되지 않은 차액가맹금을 수취했다는 것이다. 반면 본사 측은 ‘가맹사업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가맹사업법)’에 따라 차액가맹금이 ‘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