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보석이 된 공룡 이빨 "볼수록 탐난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보석이 된 공룡 이빨’이 화제다. 최근 호주 박물관은 홈페이지를 통해 아름다운 보석으로 변신한 수각류 육식 공룡의 이빨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투명한 파란색의 예쁜 빛을 띠고 있어 공룡 이빨이라기보다는 마치 하나의 장식용 보석 같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실리카 성분이 공룡 뼈 틈으로 스며들어 오팔로 굳으면서 화석이 된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목걸이로 만들면 예쁘겠다” “볼수록 탐난다” “어떻게 변했지. 신기하고 놀랍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한국경제TV 핫뉴스 ㆍ美 뉴욕주 상원 "위안부 강제 동원은 범죄" 결의채택 ㆍ호주 석유 발견, 2경 3,000조 원 가치 ㆍ8주째 공항에 살고 있는 남자 `무슨 영화도 아니고…` ㆍ씨스타19 ‘있다 없으니까’ 티저 보니…투명 의자춤 ‘착시효과’ ㆍ`견미리 딸` 이유비, 예뻐지더니 원빈과 소개팅까지?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연봉 1억 받으면 좋은 줄 알았는데"…불만 커진 직장인들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연봉 1억원 아무것도 아니예요."'연봉 1억원' 이상인 직장인도 불만이 많다. 치솟는 물가 탓이다. 지난달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처음으로 15억원을 넘어섰다. SK하이닉스가 올해 초 지급할 성과...

    2. 2

      [편집장 레터] 정점의 역설

      잔을 가득 채운 술이나 찌개 냄비의 국물처럼 정점을 넘어서면 흘러넘치는 게 자연스러운 수순입니다. 정점은 찰나의 순간일 텐데, 어리석게도 마지막까지 그것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2025년 한...

    3. 3

      버추얼 트윈, 기업 지속가능성 높인다

      [한경ESG] ETC - 메가폰 지속가능성은 기업이 생존을 위해 마주하는 현실적 과제다. 세계적으로 120개국 이상이 ‘2050년까지 실질적 탄소배출을 0(제로)으로 만들겠다’는 탄소중...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