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락, 캐주얼백 판매 입력2013.01.30 17:03 수정2013.01.31 02:4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지역 브리프 식음료 업체인 비락(대표 최성기)은 최근 홍콩 몬 크리에이션스와 캐랙터 브랜드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다음달 4일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영프라자 1층에서 캐주얼백 판매에 들어간다고 30일 발표했다. 비락 관계자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패션산업 분야로 사업영역을 넓혀 매장을 확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젠틀몬스터 표절 의혹'…블루엘리펀트 대표 구속 젠틀몬스터를 운영하는 아이아이컴바인드가 제기한 형사 고소 사건과 관련해 블루엘리펀트의 대표가 구속됐다.14일 뉴스1에 따르면 대전지방법원은 13일 부정경쟁방지법 위반 혐의를 받는 블루엘리펀트 대표 이 모 씨에 대해 ... 2 "인천공항에만 사람 많네요"…사장님들 '비명' 쏟아진 까닭 "더 떨어질 매출도 없어요."불경기에 연휴까지 겹치면서 자영업자들이 침울한 분위기에 빠졌다. 과거에는 연휴가 가족 외식 등으로 매출이 늘어나는 대목이었지만, 최근에는 구매력이 있는 소비자들이 해외로 떠나면서 연휴 기... 3 막 내린 세미콘코리아…AI 반도체 시대, 승부처는 '공정 혁신' 지난 11~1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 반도체 박람회 세미콘코리아2026이 마무리됐다. 이번 세미콘코리아에선 인공지능(AI) 반도체 시대의 변곡점이 선명하게 드러났다. 메모리는 속도 경쟁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