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中 소외계층 학생 초청행사 입력2013.01.30 17:23 수정2013.01.31 02:5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아시아나항공은 30일 중국 소외계층 학생을 서울 본사로 초청해 비행기 시뮬레이터 체험을 지원하고 한국 관광을 후원했다. 이 회사는 지난해부터 한국국제협력단과 함께 ‘아름다운 교실’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중국 6개 도시의 학교 학생과 인솔교사 32명은 29일부터 31일까지 롯데월드 등 서울의 주요 관광지를 방문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대미투자 서두르는 일본…1호 사업 '인공 다이아' 유력 일본이 지난해 미국과 무역 협상을 타결하며 약속한 대미 투자 1호 프로젝트를 이달 발표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내 인공 다이아몬드 생산이 유력하다. 일본이 대미 투자에 속도를 내면서 한국에 대한 미국의... 2 쿠팡 "개인정보 유출 더 있다"…16만5000여건 추가로 확인 쿠팡에서 약 16만5000건의 개인정보가 추가로 유출된 사실이 확인됐다. 쿠팡 측은 이번 건이 새로운 해킹 사고가 아니라 기존 사고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뒤늦게 발견된 것이라고 해명하며 해당 고객에게 개별 통지했다.쿠... 3 LX판토스, 서울대어린이병원 후원 LX판토스는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 후원 10년을 맞아 취약계층 환아 지원을 위한 기부금 2000만원을 추가로 전달(사진)했다고 5일 밝혔다.LX판토스는 2016년 서울대어린이병원 지원을 시작한 이후 올해로 11년째 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