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비전, 불성실공시법인 지정…31일 매매거래 정지 입력2013.01.30 17:25 수정2013.01.30 17:2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거래소는 폴리비전에 대해 경영권 변경 등에 관한 계약 체결 지연공시로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됐다고 30일 공시했다. 누적부과벌점은 9.0이다. 이에 따라 거래소는 이달 31일 폴리비전의 주권매매거래를 정지했다고 밝혔다.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10년 더 존버" 환호…결국 '55만원' 찍고 난리 난 회사 [종목+] 한미약품이 11% 넘게 급등했다. 멕시코 대형 제약사에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GLP)-1 계열의 비만·대사질환 치료제 ‘에페글레나타이드’ 등을 공급하기로 하는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 2 트럼프 '약달러' 용인…환율 1420원대 '뚝' 미국 달러화 가치가 4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원·달러 환율이 20원 넘게 급락(원화 가치는 급등)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약달러를 걱정하지 않는다며 ‘달러 약세&rsquo... 3 앤더스 페르손 "AI에 대한 기대 과도…실적부진 땐 신용시장도 타격" 글로벌 자산운용사 누빈의 앤더스 페르손 글로벌채권부문 최고투자책임자(CIO·사진)가 “인공지능(AI)에 대한 시장의 기대치가 너무 높다”고 경고했다. 페르손 CIO는 최근 한국경제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