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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건축물 대상으로 친환경 리모델링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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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해양부와 한국시설안전공단은 정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 등이 소유하고 있는 건축물을 대상으로 그린(친환경) 리모델링 시범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공모를 실시한다고 31일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친환경 건축물에 대한 국민의식을 높이고 그린 리모델링의 민간부문 확산을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 2월 말 시행되는 ‘녹색 건축물 조성 지원법’에 따라 실시되는 사업으로 총 20억원의 국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건물을 지은 지 15년이 지난 건축물을 소유, 관리하고 있는 정부·지자체·공공기관이면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2월1일부터 17일까지 국토부 홈페이지(mltm.go.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한국시설안전공단으로 접수하면 된다. 선정된 건축물은 사업이 끝난 뒤 3년 이상 에너지 사용량 등을 모니터링해 효과를 검증할 예정이다.

    안정락 기자 jr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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