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은 화장품 브랜드 '한율' 모델로 배우 전지현을 택했다고 1일 밝혔다. 한율은 아모레퍼시픽이 젊은 여성층을 겨냥해 2007년 출시한 한방 화장품 브랜드다.
회사 관계자는 "전지현의 고혹적 이미지가 한국적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한율의 콘셉트와 어울려 모델로 선정했다" 며 "이번 모델 발탁을 계기로 브랜드의 젊고 친근한 이미지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이하나 기자 lh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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