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납품대금 현금으로 입력2013.02.03 17:28 수정2013.02.03 23:3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LG유플러스는 오는 6~8일 중소 협력업체들에 약 1000억원의 납품 대금을 현금으로 주기로 했다. 설을 앞두고 자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다. 지급 대상은 무선중계기 제조업체, 유선네트워크장비 제조업체, 네트워크 공사업체 등 480여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오픈AI-MS, 이번엔 AI에이전트 관리 시장에서 충돌 전략적 파트너인 마이크로소프트(MS)와 오픈AI가 차세대 먹거리인 인공지능(AI) 에이전트 관리 시장에서 정면으로 맞... 2 "李대통령 설선물 미개봉 50만원"…벌써 중고 거래 등장 이재명 대통령의 올해 설 명절 선물 세트가 발송되자마자 중고 거래 플랫폼에 등장했다.8일 중고 거래 플랫폼 당근마켓에는 이재명 대통령 설 선물 세트를 판매한다는 게시글이 잇따라 올라오고 있다.판매자들은 대부분 선물세... 3 "살아남으려면 팔란티어처럼"…빅테크의 필사적인 변신 기업용 소프트웨어(SaaS) 기업들이 주가 폭락과 수익성 악화라는 '사스포칼립스(SaaS+Apocalypse)'에 직면한 가운데, 빅테크 업계에서 데이터 분석기업 팰런티어의 사업 모델을 이식하려는 이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