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웅진홀딩스-채권단, 회생계획안 합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법정관리 중인 웅진홀딩스와 채권단이 회생 계획안에 합의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양측은 웅진홀딩스가 감자를 진행한 뒤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 측이 웅진홀딩스의 지분 25% 이상을 매입해 경영권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최근 합의했습니다. 양측은 지난달 28일 법원에 합의안을 제출하려고 했지만 윤 회장 측의 지분율을 두고 견해차가 있어 지연된 바 있습니다. 웅진홀딩스와 채권단은 초기 변제율 등 세부 내용에 대해 조율 중이며, 7일이나 8일께 법원에 회생 계획안을 제출할 예정입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우주에서 손씻는 법` 영상 눈길 ㆍ쌍둥이 아기 말춤 영상 화제 `아직도 패러디 중` ㆍ`많이 컸네` 아담스패밀리 딸 `약혼` ㆍ원빈 벽키스 동영상, 로맨틱한 눈빛에 보는 사람이 더 설레~ ㆍ이시영 이광수 급소가격, 체중 실은 공격에 “말로 하긴 좀… 고통”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ADVERTISEMENT

    1. 1

      "남들 다 가는 곳은 식상해요"…'N차 여행' 한국인들 꽂힌 곳 [트래블톡]

      지난해 해외로 출국한 우리 국민의 여행지 1위는 일본으로 나타났다. 도쿄·오사카 등 대도시 수요가 견조한 가운데 최근에는 시즈오카·다카마쓰·사가 등 소도시를 찾는 여행객이 빠르게...

    2. 2

      온라인에 밀리더니…'대치동 VIP' 안마당까지 파고든 까닭

      불특정 다수를 겨냥해 유동 인구가 많은 곳에 대형 매장을 내던 패션업계의 ‘매스 리테일&rsquo...

    3. 3

      "지금 창업하지 마세요"…'두쫀쿠' 유행인데 경고 나온 이유

      오픈런과 재료비 폭등까지 불러일으켰던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열풍'이 점차 사그라들고 있다. 대형마트·편의점 등 대기업들이 잇달아 두쫀쿠 관련 제품을 내놓으면서 희소성이 떨어졌다는 평...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