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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방용품 업체 코멕스, 베이징에 첫 단독 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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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멕스산업(회장 구자일)이 6일 중국 베이징에 첫 단독 매장을 열었다. 베이징의 최신 쇼핑몰인 미래광장 안에 들어선 중국 1호점은 밀폐용기, 물통, 도마, 아이스박스 등 60여종의 제품을 판매한다. 프리미엄 유리 밀폐용기인 ‘코멕스 글라스 룩’도 취급한다.

    코멕스는 베이징 1호점 개점을 계기로 중국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 코멕스는 중국 동남아 중남미 수출이 늘면서 3년 전 전체 수출의 50%를 넘었던 유럽 수출 비중이 지난해 25%로 낮아졌다. 작년 수출액은 1800만달러였다. 구자일 회장은 “중국에서 3년 내 50개 매장을 확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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