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얼굴흉터콤플렉스, 적절한예방법과치료법을알아본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연초는졸업과입학의시즌이다. 평소의콤플렉스를보완하고얼굴의전반적인이미지를개선하기위해성형외과에는예비대학생들과예비직장인들의방문이늘고있다. 또한, 유년시절사고로생긴수술흉터, 화상흉터등을개선하기위해흉터치료전문병원을찾는예도있다. 어떤부위든흉터를가지고있으면심리적으로위축되기쉽다. 팔, 다리의흉터는더운여름에도긴팔, 긴바지를입게되고, 얼굴의흉터는대중앞에나서기를꺼리게한다. 이에관해굿성형외과최성안원장은“유년시절이던성인이되어서건특히얼굴흉터는개인에게콤플렉스로작용하기쉽다. 대인기피증을가져올수도있어적절한대처와관리가흉터를최소화할수있으며흉터가생겼다면전문가와의상담을통한치료가중요하다.”고조언했다. ▲ 흉터로판단된다면전문가의도움을받는것이현명해 먼저평상시에흉터가생기지않도록주의를기울이는것이좋다. 하지만일생크고작은상처때문인흉터하나없는사람은없다. 만약피부에상처가났다면상처의치유과정이순조롭게이뤄지도록좋은환경을만들어주는것이중요하며, 이차적인감염등탓에상처가깊어지는것을막을수있도록청결하게유지해흉터를예방하는것이필요하다. 구체적방법으로흉터가생기지않도록하기위해서는습윤드레싱으로상처가마르지않도록관리하고, 만약딱지가앉게되면자연스럽게없어질때까지보존하는것이좋다. 상처가깨끗한지, 지저분한지를파악해비교적깨끗하다면습윤환경을만들어상처부위를촉촉하게해주는것이중요하다. 상처부위가깨끗하더라도간단한소독을통해균이없도록하는것이좋다. 습윤환경에서는새살뿐만아니라, 균또한함께자랄수있기때문이다. 시중에있는메디폼, 벤드에이드, 듀오덤등을활용하면습윤드레싱이가능하다. 이후딱지가떨어지고피부재생이이뤄지는과정에서지속하는붉은자국이생기게되는데반드시흉터가되는것은아니며모든상처는최소한6개월정도는기다려최종흉터를판단할수있다. 최종흉터로판단된다면전문가의도움을받는것이현명하다. 한편한번의수술로없앨수있는흉터의크기는흉터가생긴부위나모양, 피부상태등에따라달라진다. 최근주목받는치료법으로는트리플클리어시술이있다. 이는흉터제거진행을3단계로이루어지는치료를말한다. 미세성형봉합술, 프락셀레이저시술, 재생관리의순으로이루어진다. 미세성형봉합술로수술흉터부위를절제한후다시세밀하게봉합하여기존흉터보다작게만든후흉터레이저인프락셀레이저시술로진피층의회복을활성화한다. 마지막으로호르몬주사등을통해재생되는피부를관리받는것으로진행된다. 굿성형외과최원장은“보통1회수술로5~10cm 정도크기의흉터를없앨수있는데, 염두해야할점은화상흉터치료는완쾌가없다는것이다. 주위피부와비슷한상태로만들어눈에잘띄지않게하는데중점을둔다. 수술직후에는기존의흉터보다더커보일수있으며피부가붉어지는증상이생길수있다. 하지만시간이지나고수술부위가회복되면서자연스럽게개선된다.”고언급했다. 장익경기자 ikjang@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장애인 주차표시 그려버려` 엽기 주차단속 영상 ㆍ멕시코 9세 소녀, 딸 출산 `충격` ㆍ복면괴한들의 침입…휴양지서 스페인女 6명 `날벼락` ㆍ보라 공중부양, “합성의혹 불러일으키는 착시!” ㆍ박수진 헬스장 포착, 잘록한 허리보니 다이어트 욕구가 딱? `몸매 장난아냐`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익경기자 ikjang@wowtv.co.kr

    ADVERTISEMENT

    1. 1

      "日엔화, 더 이상 안전통화 아니다"…'최약 통화' 추락

      “일절 가드는 내리지 않았다.”미무라 아쓰시 일본 재무성 재무관은 지난 12일 엔저에 대한 경계를 계속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엔·달러 환율은 달러당 153엔 수준에서 ...

    2. 2

      '삼성' 브랜드 전세계에 알렸다…1997년 이건희의 '승부수' [테크로그]

      삼성이 30년 가까이 올림픽 최고 등급 후원사 자리를 유지하고 있는 데는 단순한 마케팅 이상의 전략이 자리 잡고 있다. 1997년 이건희 선대회장이 내린 이 결단은 삼성의 가치를 십수배 키운 데 이어 이제는 이재용 ...

    3. 3

      '요즘 대출금리 무슨 일이야'…속타는 영끌족 '비상'

      은행권 주택담보대출(주담대) 금리가 7%대 가까이 오르면서 부동산 대출 차주들의 이자 부담이 커지고 있다. 17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