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 '故 임윤택 빈소' 언제나 에너지 넘치던 그였는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1일 오후 위암으로 사망한 그룹 울랄라세션의 리더 임윤택의 빈소가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임윤택은 이날 오후 8시 42분, 치료 중이던 서울 신촌 세브란스 병원 VIP 병실에서 사랑하는 가족과 멤버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끝내 숨을 거뒀다. 향년 33세.

    임윤택의 빈소는 신촌 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에 마련됐으며, 기독교식 4일장으로 진행된다. 발인은 14일 오전이며 벽제 화장터에서 화장 후, 유해는 경기도 고양에 위치한 청아공원에 안치될 예정이다.

    <사진 = 사진공동취재단>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라이즈 쇼타로, 에스파 지젤과 열애 루머에 "전혀 아냐"

      그룹 라이즈 멤버 쇼타로가 에스파 지젤과의 열애 루머를 직접 일축했다.쇼타로는 29일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던 중 지젤과 교제 중인 게 아니냐는 추측성 댓글이 지속해서 올라오자 "아까부터 댓글로 이상한 거 올라온다. '지젤이랑 사귀었냐' 그런 이야기가 나오는데 저희 전혀 그런 관계가 아니다"라고 말했다.이어 "같은 회사 선배이자 친한 친구"라면서 "진짜 전혀 그런 관계가 아니라서"라고 덧붙였다. 그는 "오해하지 마시라"며 "굳이 이런 거 반응하고 싶지 않았는데"라고 재차 말하기도 했다.쇼타로와 지젤은 일본 국적으로, 같은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이다.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2. 2

      데이식스 영케이·아이들 우기·배철수, 음저협 정회원 승격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이하 음저협)가 29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총 30명의 2026년도 정회원 승격 명단을 발표했다.국내 음악 창작자의 저작재산권을 신탁·관리하고 있는 음저협은 매년 협회 규정에 따라 준회원 가운데 입회 기간과 저작권료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정회원 승격자를 선정하고 있다. 대중음악을 비롯한 동요, 종교, 순수 음악 등 전 장르의 회원이 대상이다.음저협이 공개한 올해 정회원 승격 명단에는 데이식스 영케이, 아이들 우기, 싱어송라이터 스텔라장, 배철수 등 대중성과 작품성을 겸비한 대표적인 음악 창작자들이 포함됐다.데이식스의 멤버 영케이는 '예뻤어',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웰컴 투 더 쇼(Welcome to the Show)' 등 팀의 대표곡을 작사·작곡하며 데이식스의 음악적 색채를 이끌고, 밴드 음악을 대중적으로 확장시킨 창작자다. 자작곡으로 높은 인기를 구사해온 데이식스에서 영케이가 처음으로 정회원으로 승격되며, 가수 활동과 더불어 꾸준히 쌓아온 그의 창작 성과가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되었다.아이들의 멤버 우기는 '라스트 포에버(Last Forever)', '네버랜드(Neverland)', '올 나잇(All Night)' 등 다수의 곡에 작사·작곡으로 참여해 그룹 내에서 확고한 창작 역량을 입증해왔다. 2024년 정회원으로 승격된 같은 그룹 멤버 전소연에 이어 두 번째로 정회원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아이돌을 넘어 창작자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 번 공고히 했다.프랑스어 감성과 개성 있는 음악 세계로 주목받아 온 싱어송라이터 스텔라장 역시 이번 정회원 승격 대상자에 포함됐다. 그는 자신의 곡 '컬러스(Colors)', '빌런', 'L

    3. 3

      [포토+] 아이브 장원영, '또 빠져든다~'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29일 오전 서울 성수동 플라츠2에서 열린 하이엔드 캐시미어 브랜드 '배리(BARRIE) 2026 SS 컬렉션' 론칭 기념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