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부동산전문가 포럼 정기 세미나 13일 교통회관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달 13일 오후 2시 서울 잠실 교통회관에서 부동산 전문가들을 대거 초청한 가운데 ‘부동산 전문가 포럼 세미나’가 열린다.

    이번 세미나는 “박근혜 정부 5년, 부동산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2013년 부동산 매수 타이밍과 정책에 따른 투자전략등 시장변화를 예측하는 자리다.

    고종완(RE멤버스대표)교수를 비롯해, 곽창석 (나비에셋 대표)교수, 박상언 (유엔알컨설팅 대표)교수, 김종필 세무사, 윤준(한국경제인 대상)대표 등이 강사로 초청돼 오후 9시까지 릴레이 강연을 한다.

    세미나 참석은 무료이며 참가자들에게는 향후 진행될 후속 부동산 세미나 무료 참가 특전도 준다.

    02-541-5041, 5061 김인완 기자 iyki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차범근·차두리, '한남동 핫플' 내보내고…300억 빌딩 '대수선 공사' [집코노미-핫!부동산]

      차범근 전 축구대표팀 감독과 아들 차두리 화성FC(K리그2) 감독이 공동명의로 보유한 서울 용산구 건물이 대수선 공사 중으로, 건물에 입점해 있던 ‘한남동 핫플레이스’ 앤트러사이트 매장을 내보내...

    2. 2

      신축 아파트도 아닌데 '41억'…"돈 있어도 못 산대요" 푸념 [오세성의 헌집만세]

      서울에서 준공한 지 50년 가까이 된 노후 아파트가 40억원을 훌쩍 넘는 가격에 거래됐습니다. 재건축 사업을 추진하는 한강 변 노후 아파트들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돈이 있어도 매물을 구하지 못한다'는 ...

    3. 3

      은마 이어 신반포7차도…강남권 공공분양 더 짓는다

      강남권 등 서울 선호 지역의 주요 재건축 사업장에서 ‘역세권 용적률 특례’를 받고 공공분양 물량을 공급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공공분양 물량은 이익공유형이나 지분적립형 같은 유형으로 내놓을 예정...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