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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병세 외교부장관 내정자…‘북미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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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정부 외교부 장관으로 지명된 윤병세(尹炳世)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외교국방통일 분과위원은 참여정부 시절 대통령 통일외교안보수석비서관과 외교통상부 차관보 등을 역임한 ‘북미통’이다. 2년 전 박 당선인의 싱크 탱크인 국가미래연구원의 발기인으로 참여하며 박 당선인의 외교·안보·통일 분야의 핵심참모로 활동해 왔다. 윤 내정자는 1953년 서울생으로 경기고와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외무고시 10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외교통상부 북미국에서 북미1과장, 북미국 심의관, 제네바 공사 등을 거쳤고 참여정부 시절에는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정책조정실장을 맡으며 남북 교류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윤 지명자는 서강대학교 국제대학원 교수로 활동했던 2010년 12월 박 당선인의 싱크탱크인 국가미래연구원의 발기인으로 참여했다. 18대 대선 과정에서는 행복추진위원회 외교통일추진단장을 맡았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결혼 압력에 中솔로들, 남자친구 대여 ㆍ中, 발렌타인 데이에 혼인신고 `북적` ㆍ`장애인 주차표시 그려버려` 엽기 주차단속 영상 ㆍ씨스타19,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다리 맵시` ㆍ베를린 하정우 먹방 3종세트 공개, 폭풍흡입 "살아있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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