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예민수·조일교와 함께 하는 `슈퍼개미양성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예민수·조일교와 함께 하는 온라인 교육프로그램 `슈퍼개미양성반` 한국경제TV 금융아카데미 와우파 ( www.wowfa.co.kr )에서 야심차게 기획한 프로젝트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바로 한국경제TV 예민수 앵커와 코리아인베스트 조일교 대표가 함께하는 슈퍼개미양성 온라인 교육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한국경제TV에서 14년 동안 메인 프로그램을 진행해 온 예민수 앵커와 정상의 자리를 지키며 시청자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전문가로 통하는 코리아인베스트 조일교 대표와 직접 교육에 나선다. 슈퍼개미양성과정은 투자자들이 알고 있는 잘못된 주식기법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과, 투자에 실패하는 근본적인 이유를 낱낱이 파헤치며, 주식 초보자들이 주식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멘탈투자 7계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존의 진부한 투자방식이 아닌 조일교 대표의 남다른 시각으로 주식시장을 접근하는 방법 및 투자의 원칙과 기준을 구체화 시키는 방법을 제시하는 등 유쾌하고 생동감 넘치는 교육을 선보이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예민수 앵커의 날카로운 질문을 통하여 조일교 대표의 기법과 주식투자자들이 궁금해하는 점들을 검증해 나감으로서 주식초보자들이 자신만의 매매기법과 제대로 된 투자교육을 받음으로서 진정한 투자자로 거듭 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지금까지 최단기 교육신청 마감, 회원만족도 1위, 강의평가 1위, 회원 환불율 역대 최저 등 최고의 기록을 세우고 있는 조일교 대표의 슈퍼개미양성과정은 새로운 투자교육 프로그램의 표본을 만들어 가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와우파 홈페이지 ( www.wowfa.co.kr ) 또는 고객센터 (02) 535-2500 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레이디가가, 못걸어 `공연 연기` ㆍ매일 콜라 10ℓ 마시던 30대女 사망 ㆍ`그냥 막 흔들어` 할렘 쉐이크, 패러디 유행 ㆍ섹시 실루엣 선보인 가수 ‘다소니’에 관심 집중! ㆍ김지현 눈물 고백 "양악수술 한 이유는…"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부자들 '상속세 한 푼도 안 내는 비법'으로 뜨더니…결국

      최근 우후죽순 생겨나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가 편법 상속·증여세 회피 수단으로 악용되고 있다는 지적과 관련해 국세청이 조사에 착수한다. 일단 관련 제도 개선을 위한 실태조사지만 탈세 혐의가 확인되는 경우 별도 세무조사로 전환한다는 방침이다.국세청은 이 같은 내용의 대형 베이커리 카페 실태조사 계획을 25일 발표했다. 자산 규모·부동산 비중·매출액 등을 고려한 서울과 경기도 소재 대형 베이커리 카페가 조사 대상으로 기업상속공제의 허점을 악용했는지 여부를 중점적으로 들여다본다.대형 베이커리 카페는 고액 자산가들 사이에서 공공연하게 ‘절세 수단’으로 알려져 왔다. 가령 서울 근교 300억원 상당 토지를 외동자식에게 상속하면 약 136억원의 상속세가 부과되지만, 이 토지에 공제 대상인 제과점업에 속하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를 개업해 10년간 운영하다 상속한 뒤 자녀가 5년 이상 계속 운영하면 ‘가업상속공제’가 적용돼 상속세를 한 푼도 안 낸다.이재명 대통령도 지난 15일 수석보좌관회의에서 해당 제도의 편법 활용을 지적하며 대응책에 대해 묻기도 했다.국세청은 이번 조사에서 가업상속공제 대상이 아님에도 업종의 ‘위장 운영’ 여부를 조사한다. 베이커리 카페로 사업자 등록을 했지만 실제로는 음료 매출 비중이 높아 공제 대상이 아닌 커피전문점으로 운영되는지 확인한다.또 베이커리 카페 토지 안에 부부가 거주하는 전원주택이 들어서 있다면 공제 대상인 가업상속재산으로 볼 수 없다.법인 형태로 베이커리 카페를 운영하는 경우엔 지분율과 대표이사 경영 여부 등 실제 사업주를 확인한다. 가업상속공제뿐 아니라 가업승계 증여

    2. 2

      이재용 회장, 임원들에게 "자만할 때 아냐…지금이 마지막 기회"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최근 주력 사업인 반도체 부문 실적 반등세에도 불구하고 임원들에게 강도 높은 위기의식과 근본적인 경쟁력 회복을 주문했다.25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그룹은 지난주부터 전 계열사 부사장 이하 임원 2000여 명을 대상으로 '삼성다움 복원을 위한 가치 교육'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이 회장은 영상을 통해 "숫자가 좀 나아졌다고 자만할 때가 아니다"라며 "경쟁력을 회복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기 잠정 실적에서 매출 93조 원, 영업이익 20조 원을 기록하며 긴 부진의 터널을 벗어나 부활을 예고하고 있다. 하지만 이 회장은 이러한 수치에 안주하는 것을 경계하는 건 현재의 호실적이 근원적 경쟁력 회복의 결과가 아니라고 판단한 것으로 해석된다. 지난 4분기 20조 원의 영업이익은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과 같은 대외적 호재에 크게 의존한 것이 크다. 이 회장의 이번 발언은 시장 상황에 따라 롤러코스터를 타는 불안정한 실적이 아니라, 어떠한 파고에도 흔들리지 않는 '압도적 기술 격차'를 확보해야 한다는 강력한 주문인 셈이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 상영된 영상에는 고 이건희 선대회장의 '샌드위치 위기론'이 다시 등장했다. 앞서 이 선대회장은 2007년 1월 전경련(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단 회의에서 "중국은 쫓아오고 일본은 앞서가는 상황에서 한국 경제는 샌드위치 신세"라고 언급한 바 있다. 이 회장이 이 같은 표현을 다시 꺼낸 건 중국과 일본의 경쟁 구도를 넘어 현재는 미·중 패권 경쟁까지 더해져 상황이 더욱 심각해졌음을 환기한 것이다. 

    3. 3

      "美 국채, Fed보다 트럼프 행정부 재정정책에 더 영향받을 것" [박신영이 만난 월가 사람들]

      미국 국채시장이 미국 중앙은행(Fed)의 통화정책보다 미국 정부의 재정정책에 더 큰 영향을 받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다만 단기물은 통화정책의 영향권 아래서 비교적 큰 변동폭을 보일 수 있어 단기 채권에서 투자 기회를 찾을 수 있다는 조언이다. 글로벌 자산운용사 누빈의 엔더스 페르손 글로벌 채권 부문 최고투자책임자(CIO)은 지난 16일(현지시간) 한국경제신문과의 줌 인터뷰에서 이처럼 밝혔다. 페르손 CIO는 미국 관세정책과 관련해선 미국 기업이 현재까지는 약 50% 정도를 소비자에게 전가했다고 추정했다. 또한 미국 경제가 K자형 소비를 보이고 있지만 저소득층의 카드 및 대출 연체율이 급등할 것으로 보지 않는다고 전했다. 다음은 일문일답. ▶미국 국채 시장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 중앙은행(Fed) 간 갈등에도 안정적입니다.“굉장히 흥미로운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올해 들어서 나온 여러 뉴스 흐름과 각종 이슈를 고려하면, 채권시장은 지금까지 상당히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왔습니다. 시장이 일부 (언론의) 헤드라인이나 자극적인 발언 자체보다는, 실제로 무엇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는지, 그리고 단순한 사운드바이트(자극적인 말 한마디)와 실질적인 정책 변화 사이를 구분하려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신임 Fed 의장이 누가 되든 트럼프 행정부를 의식한 통화정책을 펼치지 않을까요.“특히 Fed 의장 문제와 관련해서는 상원의 인준을 받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즉, 어떤 경우에도 견제와 균형 장치가 작동하게 돼 있습니다. 시장은 이 제도적 장치가 충분히 견고하다고 보고 있으며, 필요하다면 향후 상황에 반응하겠지만 지금 당장은 과도하게 반응하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