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새 정부 첫해 시위·北도발 늘듯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올해 새 정부 출범을 맞아 북한이 군사적 도발을 할 가능성이 커지고, 국내에선 집회·시위 횟수가 늘어날 것이라고 경찰이 전망했다. 경찰대학 치안정책연구소가 경찰청을 통해 14일 발표한 ‘치안전망 2013’ 보고서에 따르면 북한이 박근혜 정부 출범에 대응하고, 김정은 정권 공고화를 위해 한반도에 전쟁 위협을 고조시키는 등 국내 치안 여건이 지난해에 비해 열악해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와 함께 경기침체로 인해 각종 불법채권추심 대출 사기 등의 서민형 범죄가 기승을 부릴 것이라고 파악했다.

    ADVERTISEMENT

    1. 1

      경찰, 김경·강선우·前보좌관 출국금지

      경찰이 '공천 헌금 의혹'을 받는 무소속 강선우 의원과 전직 보좌관 남 모 씨, 김경 서울시의원을 출국 금지했다.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12일 정례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강 의원은 2022년 지방선거...

    2. 2

      검찰, '피자집 살인' 김동원에 사형 구형…"엄중히 처벌해야"

      피자가게를 운영하던 중 가맹점 본사 직원 등 3명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김동원에게 검찰이 사형을 구형했다.검찰은 1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부장판사 한성진) 심리로 열린 김동원의 살인 혐의 결심 공판에서 사형...

    3. 3

      연수 중 배드민턴 치다 숨진 교사…법원 "공무상 재해 아니다"

      연수 기간 중 지인들과 배드민턴을 치다 숨진 교사에게 업무상 재해를 인정할 수 없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서울행정법원 행정13부(재판장 진현섭)는 교사 A씨의 배우자가 인사혁신처장을 상대로 낸 순직유족급여 불승인 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