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나인뮤지스 민하, '여자들 질투 부르는 늘씬한 각선미' 입력2013.02.15 00:47 수정2013.02.15 00:4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그룹 나인뮤지스 민하가 14일 오후 서울 상암동 CJ E&M센터에서 열린 Mnet '엠카운트다운' 생방송 현장공개에 참석해 공연을 펼치고 있다.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byun84@hankyung.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무릎 열번이라도 꿇을 수 있어"…'하트맨' 장르가 권상우 [김예랑의 무비라운드업] 1월 극장가에 권상우가 돌아온다. 코미디 장르에서 꾸준히 흥행 공식을 쌓아온 그는 영화 '히트맨' 시리즈의 성공에 이어 신작 '하트맨'으로 다시 한번 관객과 만난다. 권상우는 최... 2 츄 "첫 정규=지금까지의 내 얼굴, 1등 하면 팬들에게 하이디라오 쏠래요" [인터뷰+] 가수 츄(CHUU)가 솔로 데뷔 후 처음으로 발매하는 정규앨범에 깊은 진정성과 음악을 향한 열정을 쏟아냈다. 팬 사랑을 가득 담은 1위 공략까지 내걸었다.츄는 지난 7일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진행한 첫 정규앨범 ... 3 "한소희·전종서, 과소평가 받지 않았나"…'프로젝트Y' 출격 [김예랑의 무비라운드업] "모니터 안에서 한소희, 전종서를 보는 것이 행복했습니다. 싸우는 장면인데 저렇게 예쁘다고?란 생각도 했죠. 한편으로는 이 두 배우가 그동안 과소평가 받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게하는 신들이 있습니다. 여배우들이 수행...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