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경 홍보는 우리가…" 전국 33개大 학생들 서포터즈 공식 출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경제신문 2013 대학생 서포터즈가 서울 영등포 하이서울유스호스텔에서 15일 발대식을 하고 공식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한경 대학생 서포터즈는 전국 33개 대학 40명(여학생 26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매주 모여 한국경제신문 기사에 관해 토론하고 직접 기사도 작성할 계획이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한경 브랜드를 알리는 활동도 하게 된다. 서포터즈가 만든 콘텐츠들은 지면과 한경닷컴(www.hankyung.com), 공모전 전문 사이트 올콘(www.all-con.co.kr)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포터즈 멤버가 된 이민희 씨(인하대 글로벌금융학부)는 “경제토플로 불리는 테샛을 준비하면서 한경을 접하게 됐다”며 “한경의 알찬 콘텐츠들을 지인들에게 알리겠다”고 말했다. 신미호 씨(단국대 경영학과)는 “교내 주식동아리에서 활동하면서 한국경제TV, 한국경제신문과 친해졌다”고 말했다. 이성이 씨(고려대 경영학과)는 “주변에서 좋은 경제신문이라고 추천해 서포터즈에 지원하게 됐다”며 “한경의 장점을 널리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한국경제신문 서포터즈 모집엔 400여명의 지원자가 몰려 10 대 1 이상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송형석 기자 clic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경찰 피해 4층 창 밖으로 도주하다 추락한 투자사기 피의자 사망

      투자사기 피해자가 경찰 추격을 피해 4층 사무실 창 밖으로 도주하다가 추락, 치료를 받다가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24일 뉴스1에 따르면 경기 분당경찰서는 투자사기 혐의로 수사를 받아오던 A씨가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지난 20일 사망했다고 밝혔다. 피의자의 사망에 따라 경찰은 사건을 ‘공소권 없음’으로 종결할 예정이다.앞서 A씨는 지난 20일 오전 10시50분께 서울 서초구에 있는 7층짜리 건물의 4층 사무실에서 경찰의 추격을 피해 창문 밖 에어컨 실외기를 밟고 도주하는 과정에서 추락했다.A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사망 판정을 받았다.A 씨는 사업 투자를 빌미로 피해자들로부터 약 5억 원 상당의 투자금을 받아 챙긴 혐의로 지난해 9월부터 경찰 수사를 받아왔다.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2. 2

      경찰, 김경 2차 압수수색…'공천 로비 의혹' 수사망 확대

      경찰이 '공천헌금 의혹'의 핵심 인물인 김경 서울시의원을 상대로 2차 압수수색에 나섰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24일 오전 8시 40분께부터 김 시의원의 서울 강서구 화곡동 주거지와 김 의원 모친이 사는 방배동 주거지, 양모 전 서울시의장 자택,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등 5곳에 대해 순차적으로 압수수색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는 김 시의원이 연루된 또 다른 금품 전달 의혹과 관련한 것으로,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가 경찰로 이첩한 사건이다. 경찰은 지난 19일께 서울시 선관위로부터 김 시의원과 전직 시의회 관계자 A씨에 대한 신고를 접수했다. 경찰은 2023년 10월 치러진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김 시의원과 A씨가 누구에게 금품을 전달할지를 논의하는 듯한 내용이 담긴 녹취를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이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현직 의원들이 거명됐다고 한다. 다만 국회의원은 수사 대상자로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이번 압수수색 대상에 포함된 양 전 서울시의장은 김 시의원과 통화한 것으로 알려진 정치권 관계자 중 한 명으로 전해졌다. 그는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당시 공천에 관여한 민주당 지도부에 속했던 B 의원의 최측근으로도 전해졌다.경찰은 지난 11일 김 시의원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해 그의 자택 등을 압수수색한 바 있다.앞서 김 시의원은 지역구인 강서구 제1선거구에서 보궐선거가 발생할 수 있어 강선우 의원과 상의해 출마를 포기했다고 스스로 밝힌 바 있다. 이후 김 시의원은 오는 6월 지방선거 영등포구청장 출마를 타진해온 것으로 알려졌다.김 시의원은 이와 별도로 2022년 6월 지방선거 서울시의원 공천을 염두에 두고 당시 민

    3. 3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