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롯데관광개발, 하락…용산개발 불확실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롯데관광개발이 용산개발사업 불확실성에 하락세다.

    22일 오전 9시13분 현재 롯데관광개발은 전날보다 800원(6.35%) 하락한 1만1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 최대주주인 코레일(한국철도공사)이 정부에 지원을 요청하고 공공 단계개발사업으로 추진하자는 내용을 정부에 보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롯데관광개발은 코레일에 이은 사업 2대 주주이며 자산관리위탁회사(AMC)인 용산역세권 개발사업 지분(70%)을 갖고 있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이억원 금융위원장 "올해 코스닥서 150개사 상장폐지"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11일 "한국거래소가 최근 시뮬레이션해본 결과 코스닥 시장에서 올해 중 당초 예상했던 50개보다 100여개 늘어난 약 150개사가 상장폐지 될 것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이 위원장은 이날 광주 기...

    2. 2

      전쟁이 키운 '위성 구독'…플래닛랩스, 주가 날았다

      미국 위성영상 데이터 기업 플래닛랩스의 주가 오름폭이 확대되고 있다. 해외 각국의 데이터 주문이 잇따르며 실적 개선 기대를 키운 영향이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에 이어 미국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3. 3

      '역대급 불장' 올라탄 증권사…순이익 10조 첫 돌파

      국내 증권사들의 연간 순이익이 가파르게 늘면서 사상 처음 10조원을 돌파했다. 국내 증시의 역대급 활황에 힘입어 위탁매매(브로커리지) 수익이 급증한데다 투자은행(IB), 자산관리(WM) 등 다른 사업 부문도 모두 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