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STX팬오션 인수 검토한 바 없다" 입력2013.02.25 11:50 수정2013.02.25 11:5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포스코는 25일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STX팬오션에 대한 인수를 검토한 바 없다"고 밝혔다.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삼성물산, 실적 개선·주주환원 강화 전망…목표가↑"-SK SK증권은 29일 삼성물산에 대해 "실적이 개선됨에 따라 주주환원을 확대하는 선순환을 기대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35만원에서 37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이 증권사 최관순 연구원... 2 "책임경영 강화" SK증권, 이사회 중심 의사결정 체계 구축 SK증권은 이사회가 선제적으로 의사결정을 하는 체계를 공고히 해 ‘책임경영’을 강화하겠다고 29일 밝혔다.이전까지 이사회는 경영진의 결정을 사후승인하는 역할을 하는 데 그쳤지만, 앞으로는 실질적... 3 이달에만 24% 뛰었다…로봇 뜨자 POSCO홀딩스 개미 '들썩' [종목+] POSCO홀딩스 주가가 이달 들어 20% 넘게 뛰며 반등하고 있다. 리튬 가격 상승으로 관련 사업 실적이 개선될 것이란 기대가 커지고 있다. 특히 휴머노이드 로봇 구동에 최적화된 전고체 배터리에 필요한 황화리튬 생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