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 주당 100원 현금배당 결정 입력2013.02.25 14:17 수정2013.02.25 14:1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F&F는 보통주 한 주당 100원(시가배당률 1.7%)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마켓PRO] 인텔 반등 기대…서학개미, ‘반도체 3배’ ETF 베팅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투자수익률 상위 1%의 ... 2 李 "사기 아니냐" 호통에…공공사업 선급금 제도 개편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다원시스 철도 납품 지연 문제를 지적한 가운데 정부가 공공조달 시스템 전반을 손질하기로 했다. 공공 조달 과정에서 최초 지급금 비율을 현행 사업비의 최대 70%에서 30~50% 수준으로 낮추고... 3 "다음은 '삼천스닥'"…코스닥 로봇주 '급반등' [종목+]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로봇주가 동반 강세다. 장 초반에는 차익실면 매물이 나오며 약세를 보였지만 코스닥시장에 유입되는 대규모 자금이 로봇주에까지 퍼지며 강하게 반등하는 모양새다. 특히 레인보우로보틱스는 20% 넘게 급...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