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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조건 당하는 전단지 "깜빡 속을뻔..신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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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온라인 게시판에 `무조건 당하는 전단지`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현관문 틈 사이로 만 원짜리 지폐가 껴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하지만 이 돈을 자세히 보면 `XX 치킨 주문 시 프라이드 반 마리 서비스 교환권`이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사실 이 돈의 실체는 치킨 집 전단지로 이는 실제 만 원짜리와 똑같은 모양이어서 보는 사람 누구라도 돈이라고 착각할 만하다. 무조건 당하는 전단지를 접한 누리꾼들은 "확실히 눈길은 끌겠지만 돈 모양 전단은 자제했으면", "무조건 당하는 전단지 맞네", "줍는 순간 당하는 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게시판)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고데기 알려주려다 머리 탄 소녀 영상 `화제` ㆍ반라 시위女들, 베를루스코니에게 돌진 ㆍ크리스틴 스튜어트, `최악의 여배우상`까지… ㆍ박은지, 코트 벗고 블랙원피스 지퍼까지…`깜짝` ㆍ레인보우 재경-우리-현영, 도발적인 엉덩이 댄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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