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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 대통령 취임식 외교 행보…19개국 정상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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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근혜 대통령이 취임식 참석을 위해 방한한 19개 정상급 인사와 사절단을 만나는 '취임식 외교 행보'를 이어간다.

    박 대통령은 26일 오전 톰 도닐런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장관급)이 이끄는 미국 특사단을 만난다.

    도닐런 보좌관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외교안보 정책을 총괄하는 최측근 인사다.

    미 특사단에는 성김 한국 주재 미국 대사, 제임스 서먼 한미연합사령관 겸 주한미군사령관, 대니얼 러셀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아시아 담당 선임 보좌관 등이 포함됐다.

    박 대통령은 전달 아소 다로 일본 부총리와 류엔둥 중국 국무위원, 이샤에프 러시아 극동개발장관 등 3강 사절단을 만났다.

    이밖에 데이비드 존스턴 캐나다 총독과 정상 환담을 갖고 후쿠다 야스오·모리 요시로 일본 전 총리, 쿠엔틴 브라이스 호주 총독 등을 잇따라 만난다.

    또 인도네시아와 페루의 부통령, 아프가니스탄과 가봉,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쿠웨이드, 사우디아라비아 등 중앙아시와와 아프리카, 중동 사절단과 단체 접견을 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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