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학교 비정규직 6475명 계약 해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뉴스 브리프
    3월 새 학기를 앞두고 전국에서 학교 비정규직 근로자 6475명이 계약 해지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 등은 교육과학기술부가 전국 초·중·고 1만1000여곳을 조사한 계약 해지 결과를 26일 공개했다.

    계약 해지 사유는 계약기간 만료가 2573명(39.7%)으로 가장 많았다. 노조는 실태조사에서 빠진 근로자 수를 고려하면 실제 해고 인원이 1만여명에 달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ADVERTISEMENT

    1. 1

      명절 전후에 더 기승, 최근 6년간 4만건…'보이스피싱' 주의보

      최근 6년 동안 설, 추석 명절 전후로 발생한 보이스피싱 피해 사례가 4만건이 넘는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14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이양수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설 및 추석 연휴가...

    2. 2

      "계약 해지해 줘"…잠수탄 아이돌 연습생, 5000만원 '날벼락' [사장님 고충백서]

      연예계 데뷔를 꿈꾸던 연습생이 소속사를 상대로 "(수익) 정산 자료를 주지 않았고 사실상 방치했다"며 전속 계약 해지를 주장했지만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았다. 아이돌 데뷔를 아직 하지 않았다면 회사에 정산 의무가 없다...

    3. 3

      도박 '인정'·성추행 '발뺌'…롯데 선수들 CCTV 보니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이 대만 스프링캠프 기간 중 현지에서 불법 도박장으로 분류된 장소를 방문하고 여성을 성추행했다는 의혹을 뒷받침하는 것으로 보이는 CCTV 영상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13일 온라인 커뮤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