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BizⓝCEO] (주)뷰라이트, 굴곡 없는 영상반영 '퍼스트스크린' 출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이 기사는 BizⓝCEO 기획특별판 입니다 >

    광학 스크린패브릭을 미주, 일본, 유럽 등에 수출하며 국제적 명성을 쌓으면서 해외시장 판매기반을 구축한 (주)뷰라이트(대표 김영태 www.vulite.co.kr) 는 국내시장에서 중국 저가 스크린의 품질문제가 부각되고 있는 상황을 인식하고 스크린 제조에 필요한 기술력을 갖춘 국내외 6개 기업과 협동조합을 설립, 완성품 브랜드인 퍼스트스크린(www.1stscreen.co.kr)[1st Screen]을 출시했다. 1st Screen은 (주)뷰라이트를 비롯해 자동 차양시스템의 세계적 리더인 프랑스의 솜피, 프로테크, 정오미디어, 일화스크린, 카스피사의 완성도 높은 제품기술을 한데 모아 만들었다. 이에따라 국내 스크린 시장에 큰 반향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1st Screen은 어떤 프로젝터에도 적용되는 프로젝션용 스크린으로 크게 홈시어터용, 보급용, 프리젠테이션용, 3D스크린용, 대형 강당용 고휘도 제품으로 구분된다. 각 제품들에는 기존 제품과 차별화되는 높은 기술력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염소 등 선진국에서 사용금지품목으로 지정된 물질을 전혀 사용하지 않아 친환경 패브릭으로 평가된다. 불에 잘 타지 않도록 방염처리(한국소방산업기술원,일본방염협회 인증제품)해 유사시 화재 사고를 사전에 예방했다.

    뷰라이트가 127개국에 발명특허를 출원한 기술과 시야각(180‘), 명암비가 뛰어난 광시야각, 고휘도 기술도 적용했다. 전동스크린의 또 다른 핵심기술인 모터의 경우, 유럽차양협회에서 주관하는 ‘제품혁신상’을 수상한 프랑스 솜피 사의 ‘소니스 무소음 모터’를 채택해 편안한 사용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했다. 모터가 돌아갈 때 42dB로 소음이 거의 발생하지 않아 회의실, 임원실, 주거용 홈시어터에 적합하다. 다른 제품들에서는 찾아 볼 수 없는 ‘5년 무상 A/S’ 조건을 붙인 것도 소비자에게 강한 신뢰감을 주고 있다는 분석이다. 김영태 (주)뷰라이트 대표는 “무소음, 뛰어난 품질, 안정된 A/S, 편의성, 이용자 건강 등을 고려한 PU 공법을 통해 기존 제품과의 차별화를 도모했다”며 “무엇보다 제품의 질을 향상시킨 것이 1st Screen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1. 1

      풀무원 뮤지엄김치간, 올해 8500명 대상 '김치학교' 무료 운영

      풀무원 뮤지엄김치간이 올해 8500명을 대상으로 뮤지엄김치간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인 '김치학교' 프로그램을 무료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풀무원 뮤지엄김치간은 무료 김치 체험 프로그램 김치학교를 통해 2...

    2. 2

      인텔 CEO "메모리 부족, 2028년까지 이어진다"

      "메모리반도체 부족 현상은 2028년까지 이어질 것이다."립부 탄 인텔 최고경영자(CEO)는 3일(현지 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시스코시스템즈 주최로 열린 'AI 서밋'에서 "메모리 반도체 기업에서...

    3. 3

      [포토] 홈플러스, '설날 물가안정 프로젝트' 실시

      홈플러스가 설 명절을 앞두고 고객들의 장보기 부담을 덜기 위해 오는 5일부터 11일까지 ‘설날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명절을 준비하는 고객들의 체감 물가 부담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